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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

조기유학이란 성공보다는 실패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우리가 듣는 것들은 대부분 성공담이기에 우리 아이도 성공할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어린 나이에 유학을 보냅니다. 하지만 현지에서 제대로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외로움을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거나 스스로 무언가를 하지 못하는 아이라면 혼자 하는 유학은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럼 언제 유학을 가야 할가요?
혼자 가는 것이 맞을가요?
한국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부모님이 챙겨주던 아이가 유학을 가면 혼자 스스로 알아서 할 수 있을가요?
부모님처럼 보살펴 주는 사람이 있을가요?
조기 유학은 크게 두가지 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 중 한분과 동행을 한 유학과 혼자서 가게 되는 유학입니다.
저에게 어떤 유학이 좋냐고 물으신다면 전 주저하지 않고 부모님 중 한분이 꼭 동행을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하지만 원래부터 스스로 잘하는 아이라면 혼자 가도 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힘이 들기에 아이를 도와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갖추어진 곳을 보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정규 유학

부모동반 유학

부모동반 유학이란 부모님 중 한분이 유학 중 보호자로 동행을 하는 경우 입니다. 이 경우 아이의 생활을 직접 보살펴 주실 수 있고 아이의 건강, 학교생활 등 곁에서 함께 하기에 아이의 유학이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집니다.

나홀로 유학

나홀로 유학이란 혼자서 기숙사, 홈스테이 등에서 살면서 스스로 식사부터 모든 생활을 챙겨야 합니다. 실제로 기숙사, 홈스테이에서는 아이의 식사와 방은 제공을 해주지만 아이의 생활에 대해서는 크게 관여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공부도 스스로 하여야 합니다.

관리형 유학

관리형 유학이란 유학생활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해서 곁에서 함께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생활적인면에서는 기숙사, 홈스테이와의 관계, 식사, 생활 습관 등에 대한 도움과 학업적인면에서는 학교, 교육청, 도움이 필요한 과목에 대한 튜터링, 대학입시까지 전반적인 유학에 가이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부모동반의 경우 스탠다드형 관리형 유학을 나홀로 유학의 경우 프리미엄형 관리형 유학을 추천합니다.

단기 유학 (스쿨링)

캐나다에서 제공되는 단기 조기유학은 현지인 학생들과 생활을 함께 하는 스쿨링(Schooling)으로 진행이 됩니다. 스쿨링이 진행되는 학교는 워터루 카톨릭 공립 교육청 소속 학교에서 진행이 됩니다.
스쿨링(Schooling)은 이런 학생들에게 적합합니다.
영어로 의사소통에 큰 불편함이 없는 학생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 학생
낯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인 학생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
단기 캠프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학생
초등학교 고학년 또는 중학생에게 적합
한국의 겨울 방학에만 진행이 됩니다.
초등학생의 경우 언제든 수업이 가능합니다.
고등학생의 경우 2월 첫째주부터 수업이 가능합니다.